가장 대기자가 많은 게임은 다트게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점수가 높은 곳을 맞출수록..
은총표를 더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누구나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꽝도 나오니까요.
뿅망치 게임도 아주 좋아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방석을 끌고 반환점을 돌아..
도착지점에 도착한 후..
풍선을 먼저 터뜨리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인데..
신발까지 벗고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는 선생님 모습이 참 예뻐 보였습니다.
신발까지 벗고 했지만 선생님이 매번 지시던데...^^
꼬마 친구들에게 제일 인기있었던 화살촉 던지기
꼬마 친구들에 대한 배려로 던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위에서 집어 넣는 수준이더군요.^^
물건 판매대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가장 실속파는..
어머니들께서 준비해 주신 맛있는 음식을 먹는 친구들 아닐까요?^^
이 시커먼 친구들은 초등부 같지 않던데...
선배님이라고 잽싸게 챙겨 드리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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