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土曜日이면서 顯忠日이고 節氣相 芒種입니다.
芒種은 24節氣 가운데 아홉 번째 節氣이지요.
小滿과 夏至 사이에 들며, 陰曆 4, 5月, 陽曆 6月 6, 7日 께가 됩니다.
芒種이란 벼·보리 등 수염이 있는 까끄라기 穀食의 種子를 뿌려야 할 적당한 時期라는 뜻입니다.
이 時期는 옛날에는 모내기와 보리 베기에 알맞은 때였지요.
그래서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 볏모는 자라서 심게 되니 芒種이요’, ‘햇보리를 먹게 될 수 있다는 芒種’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節氣相 芒種이고 顯忠日 法定公休日입니다.
그런데 顯忠日이 土曜日과 겹쳐서 休日이 하나 날라 갔네요.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始作해 보도록 하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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