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日曜日입니다.
어제 大巖山을 가면서 라디오를 들었는데, 라디오에서 왜 顯忠日은 代替公休日이 없는지를 인터넷에 찾아보았다는 事緣을 듣고 웃음이 터졌네요.ㅋㅋㅋ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은 土, 日에 國慶日이 겹치면 代替公休日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 생각에 만약 顯忠日이 土曜日이 아닌 日曜日에 겹쳤으면 아마도 月曜日이 代替公休日이 되었을 것입니다.
아무튼 라디오의 그 事緣을 듣고 한 번 웃어보았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始作해 보도록 하입시다.
아래 寫眞은 어제의 大巖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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