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삶의 이야기

2026년 6월 8일 월요일

작성자황병호|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오늘은 月曜日입니다.

어제부터 흐렸던 날씨가 오늘도 繼續 이어지네요.

오늘은 나는 大巖山을 안 갑니다.

그 異由는 土, 日 連續으로 갔다 왔기 때문입니다.

運動도 나이에 맞게 適當히 해야지, 나이는 많은데 運動을 심하게 하면 안 되겠지요.

옛말에 過猶不及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 뜻은 '程度가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말인데 孔子의 論語 先進篇에 나옵니다.

우리들은 恒常 이 말(言)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欲心 때문입니다.

欲心을 버리고 살면 더없이 좋으나 삶에 있어 그 欲心이 쉽게 버려지지가 않지요.

글(書)이 좀 거시기한 것 같은데, 우짜기나 欲心을 버리고 하루하루 즐겁게 살도록 하입시다.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始作해볼까요!!!

아래 寫眞은 어제의 大巖山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