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月曜日입니다.
어제부터 흐렸던 날씨가 오늘도 繼續 이어지네요.
오늘은 나는 大巖山을 안 갑니다.
그 異由는 土, 日 連續으로 갔다 왔기 때문입니다.
運動도 나이에 맞게 適當히 해야지, 나이는 많은데 運動을 심하게 하면 안 되겠지요.
옛말에 過猶不及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 뜻은 '程度가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말인데 孔子의 論語 先進篇에 나옵니다.
우리들은 恒常 이 말(言)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欲心 때문입니다.
欲心을 버리고 살면 더없이 좋으나 삶에 있어 그 欲心이 쉽게 버려지지가 않지요.
글(書)이 좀 거시기한 것 같은데, 우짜기나 欲心을 버리고 하루하루 즐겁게 살도록 하입시다.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始作해볼까요!!!
아래 寫眞은 어제의 大巖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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