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火曜日입니다.
어제는 비(雨)가 왔습니다.
요즘은 每週 한 번씩은 비(雨)가 오네요.
오늘 아침은 조금 흐리지만 비(雨)는 안 올 것 같네요.
어제 午後에 車를 쓸 일이 있어 아파트 地下駐車場에 갔더니 저녁도 아닌데 벌써 내 車앞에 二重駐車가 되어 있더군요.
해서 밀어 보았더니 꼼짝도 안 해서
車안을 보았더니 기어가 중립(N)이 아닌 팍킹(P)으로 되어 있었어요.
해서 車主한테 電話를 했더니 電話도 받지를 않더군요.
이리되면 困難 하지요.
할 수 없이 車를 두고 나가서 볼 일은 보았지만, 썽이 좀 나데요.
나도 二重駐車를 할 때도 있는데, 二重駐車를 할 때는 恒常 기어는 中立에 놓고 사이드 브레이크도
그대로 두고 내려야 됩니다.
살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恥部 할 수 있지만, 二重駐車 만큼은 똑바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글(書)이 좀 길어졌는데, 우짜기나 오늘도 힘차게 出發해 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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