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土曜日입니다.
어제는 大韓民國이 北中美 월드컵 熱氣에 푹 빠져들어간 날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競技의 結果에 대해서는 이 글(書)에 남기지 않겠습니다.
그 異由는 어제 하루 종일 뉴스에도 나왔고, 또 職場同僚나 家族, 親知들과도 蹴球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을 것이기에 말입니다.
사실 나는 어제 새벽 4時에 있었던 멕시코와 南阿共과의 競技도 보았습니다.
그 結果는 멕시코의 한수 높은 競技 運營으로 南阿共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參考로 멕시코는 日週日 뒤인 19日 金曜日 같은 時間에 韓國과 競技를 해야 됩니다.
이 競技도 체코와의 競技처럼 이겼으면 좋은데, 공(球)은 둥글기 때문에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競技도 期待가 되며, 無條件 이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도 힘차게 出發해 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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