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日曜日입니다.
요즘 2026年 北中美 월드컵 시즌이라 새벽 4時부터 일어나 蹴球를 본다고 精神들이 없을 것입니다.
이 글(書)을 쓰는 나도 월드컵에 빠져 現在 잠을 설치고 있는 狀況이지요.
北中美와 韓國과의 時差가 있으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네요.
그런데 日曜日인 오늘 나는 월드컵 보는 것을 抛期하고 忠北 丹陽에 있는 하늘 庭園이라고 불리는 黃庭山을 갑니다.
黃庭山은 忠淸北道 丹陽郡 大康面 黃庭理에 있는데, 花崗巖이 많은 山이라고 하네요.
黃庭山 맞은편에는 道樂山이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월드컵 蹴球를 抛期하고 가는 山行인 만큼 安山, 즐산(樂山)을 하고 오렵니다.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始作해 보도록 하입시다.
아래의 寫眞은 어제의 大巖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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