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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이야기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작성자황병호|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0

오늘은 月曜日입니다.

어제 忠北 丹陽에 있는 黃庭山을 갔는데, 날씨는 若干 흐렸지만 氣溫은 높아 땀을 억수로 흘리면서 山行을 하고 왔습니다.

올여름(夏)은 例年에 비해 暴炎이 많다고 하는데, 只今부터 이렇게 더우면 7月, 8月이 되면 어찌 될지 아찔 합니다.

나는 個人的으로 추위는 못 참아도 더운것은 잘 참아내니 괜찮습니다만, 反對가 되는 山友님들은 暴炎에 대한 對比를 철저히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 어제 더워서 山行을 하는데 苦生은 했지만, 山行을 끝내고 시원한 溪谷의 물(水)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니 그 苦生은 사르르 녹아내린 듯이 없어졌네요.ㅋㅋㅋ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始作해 보도록 하입시다.

아래 寫眞은 어제의 黃庭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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