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金曜日입니다.
어제의 릿지 山行으로 밧줄을 많이 잡아 팔이 욱신욱신합니다.
내 나이가 六拾 中半을 넘어섰는데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萬若에 서울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 어제의 릿지山行 하는 모습을 보았다면 기겁을 하고 가지 말라고 말리지 안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山을 타다 보면 陸山도 탈 때도 있고, 巖山도 탈 때도 있지요.
그런데 陸山은 나이가 먹어도 相關은 없는데, 巖山은 나이가 좀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萬若에 巖山을 꼭 가게 된다면 우짜던지 操心을 해서 가야 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오늘은 韓國대 멕시코의 北中美 월드컵 豫選 2次戰이 있는
날입니다.
우리 韓國이 꼭 이기기를 應援을 해 보입시다.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始作해 보도록 하입시다.
아래 寫眞은 어제의 릿지 山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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