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삶의 이야기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작성자황병호|작성시간26.06.21|조회수18 목록 댓글 0

오늘은 日曜日입니다.

어제는 비(雨)가 왔습니다.

그래서 大巖山을 抛棄하고 北中美 월드컵이나 보려고 TV앞에 앉으니 아내(妻)가 비(雨)가 그쳤다고 말(言)하네요.

해서 나는 살모시 TV앞에서 일어나 바로 大巖山으로 갔지요.

大巖山을 오르면서 땀과 若干의 가랑비로 인해 옷(衣)은 다 젖었지만, 갔다 오니 氣分이 爽快한 것이 너무나 좋더군요.

이것은 어제의 일(事)이고, 오늘은 가자산 山岳會를 따라 忠北 槐山에 있는 雅佳峰과 玉女峰 그리고 葛隱九谷을 갑니다.

어제 비(雨)가 와서 아마도 葛隱九谷에는 물(水)이 많이 있으리라 봅니다.

已往 가는 것 山도 타고 溪谷에서 알탕도 하는 樂山을 하고 와야겠지요.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時作해 보도록 하입시다.

아래 寫眞은 어제의 大巖山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