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카페지기 김부장님 및 회원 여러분..^__^ 이번에 들릴 말씀은 첨부된 사진의 D4351 creep모델의 사진에 예시된 내용입니다. 과거 이 스패너부분의 반대방향 볼트가 풀려져있어 유격이 발생하고 우측로우링크가 휘어서 좌우로우링크 통갈이 교체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저 볼트푸리면 조여줘야 합니다. 일 터지면 견인히치까지 풀어야해서 항상 주의하는데,이번엔 저는 좌측볼트가 놀고 있어서 볼팅조임으로 끝냈습니다.
대동4351과3502모델은 90년대 지금 팔순앞둔 실제적 천만농업인시절의 농민현기차입니다.가성비적고 잔고장없고 힘쎄고..
다시 돌아와서,
해당부분의 볼트조임이 약하거나 손으로 돌려서 놀고있으면 팍(!) 조여주셔요..방치하시면 큰 비용 발생..
쟁기질이 제일 혹독한 견인작업입니다.이후 로터리작업에서 탈거되면 빼도박도 못합니다..이상입니다..
ps 최근 논에서 곡초불태우시며 작업하시다가 트렉터 화재로 전소된 사례 있으니,논갈이 하시면서 주의 하셔요..~
트렉터PTO커버는 사용들 안 하시지만,저기에 맞는 핀이 없어서 요접해서 ㅎ나 맹기어 달았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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