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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늘 혼자였죠 - 페이지

작성자하니(연희)| 작성시간11.09.15| 조회수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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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니(연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5 호숙씨....음악 올려놉니다....만약 소리가 안들리면 플레이 옆에 볼륨을 위로 올리시면 노래가 들릴거예요....
    페이지 노래 좋아하는구나....난 벙어리 바이올린에 한동안 빠져 살았던적 있었네요....페이지 노랜 듣다 보면 넘 슬픈데....
    울고 싶을때 들으면 정말 소리없이 펑펑 울 수 있는데....살다보면 배꼽이 아플정도로 웃을 일도 .....눈물 콧물 흐르도록 울 수 있는 일도있겠지요.....그래도 웃고 울고 할 수 있는 지금이 참 좋습니다...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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