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2026년 6월6일 (맑음)
★.코스의 주요 경유지= 오륙도 (부산) 남파랑길, 해파랑길 ,시작점
오륙도해맞이공원 -동명공고 -UN추모공원 -부산 문화원
부산 외국어 대학 -좌천역 -재봉틀 공원 -정공단 -부산 진교회
부산 친환경 스카이전망대 -부산역 1번출구 (일정 종료)
★. 거리및 시간 =거리18.45km(실 도보거리 20.51km)5시간03분
(출발시간 11시44분 도착 16시48분 )
★. 함께한 사람 = 서울 청마산악회 (010- 5303- 3731)회원과
☆.관련 사진 ▼
▲.우리 속담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다 마음에 담고 희망을 같자
,UN추모공원=이곳 추모공원은 1951년 1월 18일 UN군 전사자 매장을 위하여 UN군
사령부가 조성하고1955년 11월 7일 대한민국 국회가 토지를 영구히 기증하며 단지를
성지로 지정할것을 UN에 건의하여
1989년 11월 6일 대한민국과 UN이 협정을 체결 이곳을 근대문화재(359호)로 지정
현재에 이름 <>
※ 이공원 조성에 현대건설 창업주 "정주영"회장의 일화를 소개한다
`1952년 12월 혹한속에 UN군 묘지는 풀 한포기 없는 흙 바닥 그대로였다
당시 UN참전국 사절단이 내한하여 참배 한다며 미8군 사령부에서 묘 조경 공사로
묘역에 잔디를 입혀 달라는 주문에 정주영 회장은 주위의 엄동설안에 무슨 잔디냐며
염려스러운 우려에도 강행하여 이튼날 추럭30여대를 동원 동생을 시켜 낙동강 변에
자라고 있는 보리싹을 사다가 잔디 대용으로 심어 무사히 행사를 마치엇다는 실화가
있다 (이 기록은 정주영 회고록 "실현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73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