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
더불어민주당 양충모 후보가 3일 치러진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남원시장선거에서 2만6,790표(60.92%)를 얻어 조국혁신당 강동원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양 당선인은 4일 당선소감문을 통해 “선거기간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기대와 성원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오늘의 승리가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잃어버린 남원의 자존심을 되찾아 달라는 간절한 열망이 만들어낸 ‘위대한 남원시민 모두의 승리’인 만큼 말이 아닌 행동으로, 임기 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선거별 당선자는 △도의원 제1선거구 윤지홍, 제2선거구 임종명, 시의원 △가선거구(무투표) 소태수, 조용수, △나선서구 손중열, 양순철, △다선거구 오동환, 마우천, 이상현, △라선거구(무투표) 장병욱, 이기열, △마선거구 김정현, 김한수, △바선거구 한명숙, 오창숙, 최형욱,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전인숙, 조국혁신당 노현이 등이다.
♨출처/남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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