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원어민 선생님 (Tula)과 수업 입니다
Dear Abby...
오늘의 내용은 세대간 (할머니와 며느리, 손자)
의 평범한 갈등이 있어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고민을
Abby에게 상담 하는 내용과 Abby의 간단하고
명쾌한 답을 읽어 보는 것 입니다.
나라와 세대를 막론하고 비슷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였습니다.
처음 만난 Tula 선생은 발음이 정확해 알아
듣기 쉽고 수업경험이 많은 사람으로 오늘
수업은 아주 유쾌한 시간 이였습니다.
60분 수업을 마치고 영어회화 팝송반이
6월 24일 수성못 버스킹(유한 합창단) 에서
불러야 할 노래 2곡을 연습하기도 하였는데
- Ever green
- I have dream
가사를 모두 외워야 하니 연습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오늘은 결석자가 많은 날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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