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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영연 작성시간26.06.20 한 회장이 장문의 등산기 올렸는데, 난 단언이나 한 회장이 어제 발명한 신안특허로 백수회원의 여생의 생계문제는 해결했어요. 우리 백수회원원은 앞으로 어느 모임에서나 밥값은 내가 내겠으니 많이 모이라고 나팔 불고, 먹고 나서는 화장실 간다고 하고 집으로 도망가면 돼요. 그러면, 밥값은 인질잡힌자가 내요. 이런 특허라면, 다음 모임은 윤영연이 장안에서 제일 좋은 식당에서 스폰서 할터니 백수회원 전원은 친인척 총 동원하라고 하고 집으로 도망치면 되요. 그러면 밥값은 인질잡힌 자가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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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현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어이구 맏형님이 정말 오랜만에 카페를 방문해주시니 37대고 카페가 빛이 나는군요. 가끔 방문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먹고튀는 버릇을 맏형이 일찍이 묵인하고 즐겼기 때문에 아우들이 그렇게 변한 것 같아요. 이 날 맏형의 빨간 카드가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아쉽군요. 맏형이 장안에서 제일 잘한다는 그 음식점에서 먹고 튀려면 우선 위치,구조,종업원,업주 등에 대한 예비 조사가 이루어져야 되니 일단 형님이 우리 아우들을 한번 그 유명 음식점으로 초대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