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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피정, 어느 젊은 사제의 영적 유언

작성자Vincent| 작성시간23.10.24|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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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글라라 작성시간23.10.24 "죽음이란 신랑이신 그리스도와의 영원한 포옹이요, 사랑하는 그분과의 만남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만이 아시는 그 날과 그 시간이 있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이 책을 (마지막 피정 ) 읽고 있는 중인데 죽음에 대해 많이 묵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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