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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행 사진

유럽연수 15-8일차(6월15일)

작성자김종석|작성시간13.06.16|조회수195 목록 댓글 0

하펜시티-독일 항구 지역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한 곳을 하펜시티라고 하며 신조어다.

함부르크는 유럽에서 7번째로 큰도시인데 하펜시티는 도시 중심부에서 직선거리 800m에 위치하고 있음

시내에 오래된 교회가 5개 있는데 이 교회들이 멀리서도 보이도록 고도를 70m로 제한하여 개발

홍수가 나면 침수지역이라 개발지역은 4m를 높여서 개발함.

30~40년 전부터 밀도있게 개발하자고 계획

개발 완료 되면 12,000명이 하펜시티 내에 살고 45,000개의 일자리가 생기며,

하루 관광객 60,000명 정도 예상함. 지금도 개발 중인데 관광객 엄청 많이 온다. 우리도 그 중 하나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나든 것도 하나의 컨셉!

다녀보면 정말 매력적이고 감탄사가 나온다. 우린 뭐 이런 거 할 거 없나?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인포센터 담당자

 

하펜시티 인포센터 전경

함부르크 운하

어스컬레이터가 있는 육교

공중화장실 -돈 내야 들어갈 수 있다.

성 카타리나 교회

시청 안마당

촬영 중인 모델-광고 같은데 무엇을 찍는지 모르겠다.

 

 

시청 내부

여수 엑스포에서 보았던 무중력 마네킹 모습-실제는 사람이고 연결된 부분을 이용하여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시내투어버스

알스터호에서 운항 중인 태양광 솔라셀을 장착한 유람선

 

알스터 호수가

호수가에서 플레시몹을 준비 중인 학생들

 

자전거를 위한 플레시몹을 하고 있는 장면

플레시몹이 끝나고 함께 사진 한 컷

시청

 

 

함부르크 공공자전거-내일 이 자전거를 빌려 타고 함부르크 대행진에 참석할 예정이다.

하펜시티에 있는 아주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이스트코스트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이번 여행 중 가장 비싼 식사를 했다.

1인당 6만원짜리 점심식사를 함. 

 

 

쇼하펜시티에 있는 건물 중 하나

 

자전거를 이용한 광고안내간판

알토나역 주변에서 토요일 임시로 열린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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