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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행 사진

유럽연수 13-6일차(6월13일)

작성자김종석|작성시간13.06.16|조회수48 목록 댓글 0

헤르네를 떠나며.....

다음으로 가는 곳은 독일에서 자전거를 가장 많이 타는 도시 뮌스터다.

뮌스터 중앙역 앞에 있는 도시 안내도

역 뒤편에 있는 자동차 주차장

역 뒤편 자전거 주차장

역 통로

역 앞 횡단로

중앙역 바로 앞인데 버스차로와 자동차 차로 사이로 자전거 차로가 지나간다.

뮌스터 중앙역 지하 자전거 주차장

뮌스터 시내 자전거 투어를 위해 자전거를 빌리고 있다.

중앙역 지하로 내려 가는 계단

자전거 자동 세차기계-자동차 세차기와 같은 원리다.

시민이 직접 주차장에서 2단으로 된 줄에 자전거를 걸어 주차하는 장면

 

 

 

자전거 주차장 내 사물 보관함

뮌스터 중앙역 앞 비가 오는데도 자전거를 빌려 시내 투어를 시작했다.

자전거로 시내를 한 바퀴 도는 투어 코스가 있는데 많은 부분이 숲길로 이루어져 있다.

자전거 못 타는 사람을 위하여 텐덤(2인승) 자전거도 빌렸다.

 

 

길 건너기 위하여 신호 대기 중

뮌스터 대학

 

시내 전경

 

 

400년 된 맥주집-자전거 투어 후 여기서 맥주 한잔 하면서 저녁을 먹었다.

 

 

시청 앞

뮌스터 대성당

뮌스터를 떠나는 해질녘 동쪽에 무지개가 떴다.

자전거 신호등

밤 12시가 다 되어서 함부르크 Meininger Hotel에 도착했다.

제목은 호텔인데 한 방에 2층 침대가 6개 있는 유스호스텔에 묵었다.

물론 호텔로 사용하는 2인실이 있기는 있지만 기본적인 시스템이 유스호스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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