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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栢松 작성시간26.06.10 한국철학-미륵신앙
미륵불이 세상에 오시면 세상이 바뀐다고 한다.이때 백제의 엣땅에서 (전라북도 지역) 잔표 율사가 나타나서 미륵사상과 참회로 설법하여 대중의 인기가 아주 높았다. 신라의 경주에서는 불안한 눈으로 바라보았다고 한다. 그의 제자들이 법상종을 열면서 2대 종주가 법주사의 영심대사이다. 대구 팔공사의 주지스님은 신라 왕자인 심지 대사이다. 심지대사 영심대사의 종찰을 강제로 뻬앗다시피 하여 동화사로 가져왔다고 한다.
미륵 사상이 나타날 때는 대체로 나라가 어려울 때이다. 조선 말에도 미륵신앙이 성행했다. 신라에서는 후삼국이 일어나던 신라 말에 성행한다. 전라도 땅에서 진표율사가 나타나서 미륵사상을 설하고 그의 제자들이 법상종 종단을 만들고, 금산사를 중심사찰로 삼았다.
미륵불이 이 세상에 올 때는 스스로 오는 것이 아니고 민중이 뭔할 때 온다고 했다.
더구나 신라 말에 백제 제건을 꿈꾸는 주민들이 미륵불 도래를 염원하였다. 그곳에서 군사 반란으로 이어진다. 후삼국으로 이어지고 --- 이 와중에 우리 고을의 동화사도 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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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