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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한국철학(12) - 화랑도 정신

작성자촌사람(이동민)|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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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栢松 작성시간26.06.12 한국 철학-- 화랑도정신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화랑도 제도를 두었음을 알 수 있다. 그 단체의 우두머리로 여자 아이를 뽑아서 원화라고 하였음을 알 수 있다. 고대 사회에서 제사를 지낼 때 여자가 제주가 되었던 영향이라고 말한다.제주라면 제사를 주재하는 사람이다. 무당 계열의 사람일 가능이 있다.
    화랑제도는. 스스로 수양하여 몸과 정신을 닦는 교육단체이다. 원광의 세속오계는 화랑도 모두에게 부과된 정식 규칙은 아니라고 한다. 화랑도의 어느 인물이 원광에게 인격수양의 방법을 묻자 이에 대한 원광의 대답이었다고 한다. 그렇더라도 세속오계는 신라 젊은이의 정신세계를 정립하는 사상으로서 역할을 했다.
    화랑도의 사상을 따져보면 거기에는 유교적, 불교적, 선도적 요소들이 두루 갖추고 있다. 신라가 통일을 준비하면서 젊은이의 정신세계를 다듬어 가던 시기에 외래 사상도 많이 응용하였다. 그러나 신라 고유 사상도 많이 갖추었다. 仙道라고 하여 중국의 신선사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명산대천을 돌아다니면서 자연을 즐기는 신라 고유의 신선서상도 가지고 있었다. 화랑 정신에는 이처럼 우리의 고유 사상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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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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