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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栢松 작성시간26.06.17 new
한국철학-교종과 선종을 지눌이 종합하였다.
한국 불교의 중심 줄기는 조계종이다. 지늘은 조계종의 창시자다.
불교에서 마음을 수양하는 과정은 ‘소를 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절에 가면 절집의 벽면에 소를 타고 가는 아이의 그림을 그린 곳이 많다. 이것은 목우수심심결‘(牧牛修心訣)의 내용을 그림으로 옮긴 깨달음과 실천을 보여주는 그림이다.
지눌은 1158년에 황해도에서 태어나서 25세에 선시(禪試)를 통과하여 고려 정부가 인정하는 스님이 되고 왕사까지 승승장구한다. 그는 고려 불교가 부패하였다고 믿고 왕사직에 사표를 낸다. 종교가 권력과 밀착하면 부패해진다. 고려 불교가 그랬다.
영천 은해사의 말사인 거조암에 머물면서, 불교 개혁 운동을 이끌었다. 불교의 비리가 만연했을 뿐 아니라 선종과 교종 사이에 교리 논쟁도 치열하였다. 곧(오늘의 송광사3승 승보사찰)절에 머물렀고,보조국사 지눌이라고 하며, 송광사에 16국사가 배출되었다. 돈오가 자기 존재의 실상에 눈을 뜨는 것이라면, 점수는 자기의 점수는 자기의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고 해석하였다. 교종과 선종에 차이를 두지 않고 동격으로 취급했다.의천의 약점을 보완하여 조계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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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작성자 촌사람(이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new
송광사는 보조 국사 지늘을 시작으로 16국사가 배출됩니다.
그래서 불교에서 말하는 삼보, 불, 법, 승 에서 승보인 스님을 많이 배출한 사칠이라 하여 승보 사찰이라고 합니다;
대구의 삼덕동에 있는 관음사가 송광사 계열 사찰로 96세의 원로 스님이 주재합니다.
불법 행사 이외에는 일체 하지 않습니다. 불교 학생회도 조직하지 않습니다. 불번의 원칙이 아니라면서 ---
무료 급식 등의 일 이외에느 일체 절을 선전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밑에서 봉사를 하는 불자들 왈 '우리 스님 답답합니다. 라고 합니다. 스님이 재개 글 하나 주셨는데 '정성'이라고 했습니다. 마음가진이란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