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한국철학(19) - 儒學이 들어오다

작성자촌사람(이동민)|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栢松 작성시간04:31 new 한국철학-유학이 들어오다
    신라500년경에 만든 신라 비석이 여러곳에서 발견된다.한자로 쓰여진 비석들이다(진흥왕순수비 등).
    신라가 인재 등용을 위해서 국립교육기관인 國學을 설치하였다.(682)또 독서삼품과를 설치하여(788) ‘논어와 효경’을 공부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이런 자료들을 보면 이대의 신라에 儒學이 들어와서 공부하였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신라의 조정에서는 외교문서를 작성하는 등, 한문을 전문으로 알아야 할 사람이 필요했다. 대표적인 학자로 설총과 강수를꼽는다. 강수가 한 말은 ‘불교는 속세를 벗어난 종교이기 때문에 유학의 도도 배워야 한다. 그리고 배우지 않고 행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했다. 조선시대의 유학자가 하신 말씀과 다르지 않다. 강수의 말은 신라시대에 유학의 필요성을 표현한 가장 적절한 말이다.
    설총이 그의 작품으로 유일하게 전해오는 화왕꼐(花王戒) 유학의 실천적 덕치주의를 우화 형식으로 표현했다.신라 말이 되면 당나라에서 儒學을 공부하고 온 유학자들(특히 숙위 학생들로, 이들 대부분이 육두품이었고 신분적차별주의)이 갈등을 겼었다.많은 사람이 신라 조정을 떠나 지방호족에게 갔다.결과적으로 고려로 바뀌었다.
    --
    감사
  • 작성자 촌사람(이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7 new 유학이야말로 조선 사람을 가장 많이, 강력하게 내려진 사상이 아닐까요. 삶의 지침서가 아날까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