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때,곳: 2010.12.15 (수)
함께한 이: 이경애,이경희,우윤희,권정경,배현미,박희정 (이양미씨 개인사정상 불참)
나눈 이야기
▶ 책이야기: 선생님, 우리 그림책 읽어요 (강승숙 글/보리)
-발제: 이경애-
- 사진과 글의 내용이 안 맞는 것이 많다. (연출된 사진인 듯)
- 화장 안한 작가의 얼굴이 좋다.
- 7장에서 아이들의 변한 모습을 그려져서 찡했다.
- 우리도 아이들과 한달에 2번 만나도 정이 생기는데 매일 만나는 선생님이니 더 할 것이다.
- 아이들 개개인의 특성을 잘 아는 선생님이기에 더 잘 할 수 있고 가능한 일이다.
- 보통 사람들은 그림책이 더 좋아진다고 말한다. 주로 밖으로 보이는 질이나, 그림을 보고 얘기한다.
- 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어떻게 할 것인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 4학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 1~2학년 애들보다 빨려오는 느낌이 더 강하다. 재미있다.
- 그림책을 제대로 알고 읽어주는 거랑 그냥 읽어 주는 것이 다른 것 같다.
- 아이의 표현력을 끌어내는 데서도 차이난다.
- 선생님들중 다양한 활동으로 책 읽어주기를 하고 활동하는 분들이 종종 있다. 보니 좋았다.
- 복지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때 그림을 잘 안보는 것 같아 차라리 옛이야기를 하나 해주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다
계속 그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줘야 하나 갈등이 생긴다.
- 내가 감동 받은 책을 읽었는데 아이들은 별로 안 좋아할 때가 있다.
또, 나는 별로인데 다른 사람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도 있다.
하나의 책도 반응이 다 다른 것 같다.
- 책을 읽어주다보면 내 속에 쌓이는데, 쌓기 위해서 책을 읽어서는 안된다.
- 부서모임에서 그림책 공부는 하기 나름인데 길어질수록 위험 할 수 있다.
- 그림책만 잡고 있으면 다른 책 읽기가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다.
- 우리나라 그림책 작가를 한사람씩 맡아사 공부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12/15(수) 모임: 우리가 정말 알아야할 우리 신화 (서정오 글)
12/17(금) 서대구초등학교 도서관 이용자교육 (강사:이경희,우윤희,배현미)
12/28(화) 지회 책 정리 (올해,다음해 도서관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경희(14) 작성시간 10.12.20 6교시까지 수업하느라 마~이 힘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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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희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21 앞에서 열강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뭐...
우리애 6교시 수업하면 늦게 온다고 좋아했는데,
6교시 하고 학원 갔다 오는 녀석. 이젠 좀 따듯하게 맞아줘야 겠어요.... -
작성자우윤희 작성시간 10.12.21 이제 드디어 모두 마쳤네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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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희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21 언제 또 들어오셨데요... 참 빨라요~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차장님 -
작성자우윤희 작성시간 10.12.22 김동성,이혜리,이호백,한성옥,김세현,김영진,정승각,권윤덕,이억배
우리 회 목록에 있는 작품 수 많은 그림책 작가 입니다. 방학동안 이 분들 작품을 두루 살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