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도서관부

[모둠일지]05/31 <도서관은 살아 있다> 모둠일

작성자정명숙|작성시간23.06.06|조회수66 목록 댓글 0

만난 날: 2023년 5월 31일 수요일 10:00-12:00

만난 곳: 대구지회사무실

만난 이: 강혜경, 도유성, 박희정, 이아진, 이현숙, 정명숙, 정은숙 7명 참석

 

 

1. 의논한 일

 

▶ 8월 달모임 준비

 

- 도서관 관련 영화 보기

- <도서관은 살아 있다>, <도서관 덕후를 위한 영화>에 소개된 영화를 한 편씩 보거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영화를 보고 정하도록 하자.

- 도유성(로봇 앤 프랭크)/ 정명숙(귀를 기울이면) 외

 

▶ 6월 회원교육 재공지

 

2, 5월 회보 읽기

 

- p.21 < 이러쿵저러쿵 책수다_털이 뭐길래!> 김포지회 정책부,

  p.59~62 <고민 없는 사람이 있을까?_털이 뭐길래!> 김은희 의정부지회: 읽은이: 강혜경

 

- p.38~39 <시랑 친구하기_좋아 세 마리(장영복)_시랑 친해지기 1단계> 이수진 부평지회: 읽은이: 도유성

 

3. 그림책 소개

 

- <매들린 핀과 도서관 강아지> 리사 팹/그린북,

-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최숙희/책읽는곰: 소개: 정명숙

 

4. 책이야기

 

- <도선관은 살아 있다> 도서관여행자 지음/ 마티/ 발제:박희정

 

- 도서관 관련 책 중에 제일 좋았다.

 

- 나도 나름의 사서이다. ‘크든 작든 자신의 도서관을 가꾸는 사서이다.’

 

- ‘무엇을 버릴까’ 보다 ‘무엇을 간진할까’를 고민하면 책을 정리하기 쉬울 것 같다.

 

- 도서관에서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책을 대출해서 일어 보면 좋겠다.

 

- 보존서고에 있는 책을 끄집어내서 전시해 보면 좋겠다.

 

- 사서, 래퍼런스의 역할이 크다.

 

- 최근 우리 도서관에서도 ‘서서에게 물어 보세요’란 코너가 있는 도서관을 찾을 수 있다.

 

- ‘뉴욕라이브러리에서’가 떠올랐다.

 

- 사서의 경험으로 쓴 책이라서 더 와 닿았다.

 

- 우리는 도서관에서 질문을 잘 하지 않은데, 혹시 도서관 사서를 불신하는 것이 아닐까?

 

- <도서실에 있어요>의 래퍼런스 같은 사서가 있다면 좋겠다.

 

- 이 책에서 소개하듯이 미국 도서관에선 ‘사서’와 ‘보조사서’가 있고 ‘사서’는 전문직이다.

 

- 도서관에서 노숙자를 대하는 것을 보고 도서관과 복지는 함께 가는 것 같았다.

 

- 미국은 노숙자에게 관대한 것 같다.

 

- 단편적인 면에서 아직 우리나라의 인식 수준이 못 미치는 것 같다.

 

- 사회가 조금씩 발전하고 있고 도서관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는 것 사실이다.

 

- 도서관이라는 장소가 가지는 특이성 때문에 노숙자에게도 개방되는 것이 아닐까?

 

- 도서관 건축가들도 대단하다.

 

- 우리나라도 기적의 도서관 건축가인 ‘정기용’ 씨가 생각났다. 인간이 공간의 중심이 되는 건축물로서 도서관은 의미가 있다.

 

- 혁신적인 공간으로 설계된 도서관은 건축물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 도선관이 변하고 있다. 책 중심이 아닌 인간과 공동체이 중심으로

 

- 우리나라에도 특이한 도서관이 많다. 가 보고 싶다.

 

- 서가가 높은 도서관에서는 책이 무기가 될 수도 있다.

 

- ‘움베르트 에코’가 그렇게 도서관에 관심이 많았다니 놀랍다.

 

- p.85 도서관은 책의 성지가 아니라 공동체의 성지가 되어야 한다... “읽고, 쓰고, 배우고, 만나고, 듣고, 발견하고, 탐험하고, 운동하고, 놀고, 관찰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그리고, 창작하고, 만들고, 경험하고, 묻고, 토론하고, 검색하고, 찾고, 쉬다.” 이 문구가 좋았다.

 

- ‘멜빌 듀이’의 업적은 위대하나 성숙한 인간이 아니다.

 

- 미국 도서관에서 이용자를 ‘유저’가 아니라 후원자라는 뜻의 ‘패트런’이라고 부르는 것이 좋았다.

 

-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편하게 읽혔다.

 

- 사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5. 다음 모임

① 6/7 수요일 10시 대구지회사무실

 

- 발제: 정명숙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

 

- 그림책 읽기, 글꾼: 도유성

 

② 6/10 토요일 10시 ‘지부회원연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