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동화동무씨동무 | 기관명 월서초등학교 | 운영자 이양미 기록자 이해나 | |
| 오늘 읽어준 책 제목: 《호랑이를 부탁해》 활동일시: 2026년 6월 1일 2교시 출석현황 (학년/성별/인원수): 4학년 2반 25명 오늘 읽어준 쪽수 (몇쪽부터 몇쪽까지): 163쪽 ~ 끝까지 | |||
| 1) 시작 전 생각한 것 ㆍ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는지 질문해보고, 전 시간에 읽었던 내용을 간단하게 알려준다. ㆍ아이들이 책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에 책과 관련된 질문을 하고 그림을 보여준다. ㆍ각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행동과 어울리는 톤으로 적절한 속도로 읽는다. ㆍ등장인물의 대사를 읽으며 과한 연기를 하지 않도록 한다. 2) 운영 내용 - 지난 시간에 읽었던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지 질문하자 적극적으로 대답하였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야기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었다. 책읽어주기선생님이 말한 내용에 상세한 내용을 덧분여 설명하는 친구도 있었다. 자신이 기억하는 내용을 말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여럿 있엇다. - 범인이 리아임이 밝혀졌고, 리아가 그날의 이야기를 하는 장면에서 읽기를 시작했다. 리아가 범인이라는 장면을 이야기할 때 아이들의 호응도가 좋았다. 범인이 누구인지 알게 되어 좋아하였고, 리아라는 사실에 충격받거나 과한 반응을 보이는 아이는 없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적극적으로 하면서도 반 분위기가 차분하고 듣는 태도와 집중도가 좋다. - 담임선생님이 왜 리아가 바로 사과하고 싶은데 이후에 사과하자고 말린 이유가 무엇이었을지를 묻자, “친구들의 마음이 진정되려면 친구들에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대답하였다. 선생님도 친구들의 생각처럼 리아도 친구들에게도 놀란 진정시킬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해주었다. - “호랑임, 호랑리, 호랑아”라고 부르는 부분을 또박또박 읽어주고 아씨 성이 있는지? 질문하였다. 아이들이 “아이유, 아인슈타인”이 있다고 대답하면서 웃고 신나하였다. - 아이들에게 호랑이의 집이 그려진 그림을 보여주고 기능을 설명하였다. 아이들이 “호랑이 집을 사고 싶다. 월세가 얼마인지 궁금하다. 자동문이 있어서 좋다.”와 같이 적극적으로 발표하고 질문하였다. 등을 질문하면서 웃고 신나하였다. - 우주와 수진이가 서로 고백하는 장면을 읽어주었다. 남녀 짝꿍이 서로를 쳐다보았다. 입을 막고 웃거나 엎드리는 친구들이 있었다. 3) 맺으며 이야기를 들으며 반에 거의 모든 아이들이 집중해서 들었고, 호응도 좋았다. 별점 카드 작성을 안내하였더니, 책읽기선생님께서 별 개수를 말하시니까 장수돌침대가 생각난다는 친구가 있었다. 책읽기선생님에게 책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말하고 싶어하는 친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주어진 차시 내에 책을 다 읽는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어서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 말을 다 들어주지 못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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