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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동무씨동무

[월서초]6/22(월) 4-2반, 9차시, 《행운이 구르는 속도》 (1)

작성자이해나|작성시간26.06.22|조회수24 목록 댓글 0

 

동화동무씨동무기관명 월서초등학교운영자 이양미
기록자 이해나
ㆍ 오늘 읽어준 책 제목: 《행운이구르는 속도》 1차시
ㆍ 활동일시: 2026년 6월 22일 2교시
ㆍ 출석현황 (학년/성별/인원수): 4학년 2반 25명
ㆍ 오늘 읽어준 쪽수 (몇쪽부터 몇쪽까지): 처음 ~ 29쪽
1) 시작 전 생각한 것
ㆍ유머, 언어유희, 재치가 넘치는 인물들의 대화를 생동감 있게 읽어주면서 몸동작도 함께 하여 생생하게 읽어준다.
ㆍ지난 시간에 수일이와 수일이책 제목 알아 오기 퀴즈를 찾아보았는지 물어보고 도서관에서 책을 찾을 때 주제어로 검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ㆍ다음 수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책읽어주기 활동을 정시에 마치도록 한다.


2) 운영 내용
- 책읽어주기 시간이 오늘 포함, 4번 남았다고 안내해주었다.
- 3번째 책읽기 재투표를 하였다. 3권이 다시 후보에 올랐는데 투표 결과 행운이 구르는 속도16, 파리신부9, 쿵푸 아니고 똥푸0명이었다. 행운이 구르는 속도가 대구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음을 알려주었다. 미리 읽은 친구가 3명 있었다.
- 작가 소개에 있는 비를 좋아해 일인용 먹구름을 만들다가 실패하기를 반복합니다라는 문장이무슨 말인지 제목의 의미를 물어보았다.


[우리 집에 찾아 온 손님]
표지와 첫 페이지의 눈이 오는 그림, 크리스마스 트리 그림을 보여주고 배경이 되는 계절이 겨울임을 알려주었다.
7, ‘그걸 못 사면 돌아오지 않을게라는 엄마의 농담에 반응하여 웃는다.
8, ‘이곳엔 갈매기도 한 마리 없다라고 읽어주니 갈매기는 상어가 잡아 먹었다. 비둘기는 있을 것이다. 물고기는 있을 것이다등등 친구들마다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10, 엄마가 손님이 올 때마다 장부에 생선 가시를 그린다는 부분을 읽어주고, 직접 칠판에 빗금으로 5개씩 묶어 세는 방법을 그려주었다.
12, 하늘이네 집이 그려진 그림을 보여주고 선생님은 바다 앞에 집에 살고 싶다. 낭만적이고 노을이 예쁘다라고 말하였더니, 자신도 바다에 살고 싶다는 친구도 있었고 해일, 바람 때문에 바닷가의 집이 좋지 않다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다.
16, 하늘이가 손님에게 커피를 방석 밑에 깔고 데워주겠다는 부분에서 재미있다고 웃었다. “! 냄새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다.
17, 낮에 사라진 외국인 귀신이라고 하였다.
19, 마람이 반말하는 부분에서 왜 반말 쓰지?” 라고 한다. 높임말체계가 없는 외국어가 많아서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높임말을 어려워한다고 설명해주었다.
24, ‘휠체어가 먼저라고 말하는 태양이에게 내가 부끄럽다. 창피를 모르는 것 같다.”라고 반응하는 친구들이 있었다.
25, 이라크언니 옷 속에 핫팩이 잔뜩 붙어 있다는 부분에서 친구들이 재미있다고 웃었다. “그러니까 안 춥지.”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다.
27, 이라크 언니가 본 드라마가 못 말리는 할머니들이고 욕을 잘한다고 설명된 부분에서 재미있어하였다.
이라크 언니의 비밀을 알게 된 부분까지 읽어주고, ’이라크 언니의 비밀이 뭘까라는 질문을 하고 마무리하였다.


3) 맺으며
지난 시간에 안내한 별점카드 작성이 되지 않아 다시 담임선생님께 부탁하였다.
차시 안에 다 읽어주기 위해 책을 읽으면서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아도 친구들이 재미있는 인물들의 대화에 바로바로 반응하고, 추임새도 넣어주어 생동감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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