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동무씨동무 | 기관명 월서초등학교 | 운영자 이양미 기록자 이해나 | |
| ㆍ 오늘 읽어준 책 제목: 《행운이구르는 속도》 1차시 ㆍ 활동일시: 2026년 6월 22일 3교시 ㆍ 출석현황 (학년/성별/인원수): 4학년 5반 24명 ㆍ 오늘 읽어준 쪽수 (몇쪽부터 몇쪽까지): 처음 ~ 29쪽 | |||
1) 시작 전 생각한 것
ㆍ유머, 언어유희, 재치가 넘치는 인물들의 대화를 생동감 있게 읽어주면서 몸동작도 함께 하여 생생하게 읽어준다.
ㆍ지난 시간에 ‘수일이와 수일이’ 책 제목 알아 오기 퀴즈를 찾아보았는지 물어보고 도서관에서 책을 찾을 때 주제어로 검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ㆍ다음 수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책읽어주기 활동을 정시에 마치도록 한다.
2) 운영 내용
- 책읽어주기 시간이 오늘 포함, 4번 남았다고 안내해주었다.
- 지난 시간에 낸 동화책 제목 알아 오기 퀴즈 답인 ‘수일이와 수일이’를 알아 온 친구가 있었다. 책방 선생님께 물어보았다고 한다. 친구들이게 주제어 검색 방법을 설명하고 수일이와 수일이의 경우 ‘손톱, 쥐, 남자아이’와 같은 단어를 검색해볼 수 있다고 안내하였다.
- 《옷산 수색대》의 경우 가상의 이야기, 미래에 대한 이야기, 교실에서 읽어줄 때 설명이 힘들 수도 있고 남은 차시 동안 다 못 읽을 수도 있음을 안내하고 대구시 올해의 책인 《행운이 구르는 속도》를 읽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으니 좋다고 한다. 읽어 본 친구가 5명이었다.
- 전시된 동화동무씨동무 다른 책도 읽어보도록 안내하고 몇 권 읽어 보았는지 물어보니 가장 많이 읽은 친구의 경우 선생님이 읽어주신 책 외에 3권 읽어보았다고 한다.
- 작가 소개에 있는 ‘비를 좋아해 일인용 먹구름을 만들다가 실패하기를 반복합니다’라는 문장이무슨 말인지 제목의 의미를 물어보았다.
[우리 집에 찾아 온 손님]
- 표지와 첫 페이지의 눈이 오는 그림, 크리스마스 트리 그림을 보여주고 배경이 되는 계절이 겨울임을 알려주었다.
- 10쪽, 엄마가 손님이 올 때마다 장부에 생선 가시를 그린다는 부분을 읽어주고, 직접 칠판에 빗금으로 5개씩 묶어 세는 방법을 그려주었다.
- 책읽어주기 전에 설명이 길어 시간이 지체되어 동화를 읽어 주면서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았더니 조용히 듣기만 한다. 몇 명이 한 번씩 조용히 웃기만 하고, 질문하지 않으면 말을 보태지는 않는다.
- 25쪽, 태양이는 치료할 이가 하나도 없다. ‘역시 대단한’ 그다음 말이 뭘까 질문하니 다 같이 “입”이라고 동시에 똑똑하게 대답한다.
- 25쪽, 이 없으면 그다음 말이 뭘까?라고 물어보니 “임플란트”라고 대답한다. 다른 친구는 “치료하기 전에 이빨을 열심히 닦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였다.
- 27쪽, 못 말리는 할머니 드라마를 설명하는 내용에 재미있어하면서 가장 큰 반응을 보였다.
- 28쪽, ‘전생에 꽁치야‘ 라는 부분에서 친구들이 함께 웃었다.
- 29쪽, 이라크 언니의 비밀을 알게 된 부분까지 읽어주고, ’이라크 언니의 비밀이 뭘까‘라는 질문을 하고 마무리하였다. “요정, 유령, 귀신, 그냥 사람, 여자인 척하는 사람, 순간이동 할 수 있는 초능력자” 등 다양한 대답을 하였다.
3) 맺으며
- 지난 시간에 안내한 별점카드 작성이 되지 않아 다시 담임선생님께 부탁하였다.
- 차시 안에 다 읽어주기 위해 책을 읽으면서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았더니 반응 없이 조용히 듣는다. 반면 질문을 하면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대답하고 다양한 의견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