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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일지]2026년 6월 4일 <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

작성자도유성|작성시간26.06.10|조회수8 목록 댓글 0

모인이: 경희,재향,선아,정선,명숙,유성

모인곳:대구지회 사무실 저녁 7시

 

5월 달모임평가

    -책이 재미있었고 토론이 활발하였다

   -동화동무씨동무 책선정 기준에 맞춰 발제를 해서 좋았다

   -다양한 의사로 토론과 잰행이 좋아서 재미있었다

◎ 6/27(토) 오전10~12시 출판부 주관 달모임

    -참석자:재향,유성,정선,명숙,경희 은지,혜진

    - 달모임 순서

    1. 도서정가제가 뭘까?(정명숙 5~10분정도)

    2. 만화책과 가까워지기(장재향 1시간정도)

    3.내가 좋아하는 만화책 소개하기?

 

◎ 책이야기 나누기<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안세화/창비>

  - 어디서 봤는 이야기 인거 같았다

  - 앞부분은 조마조마 했다 스토커가 누굴까? 싶어 뒷부분은 나은이의 회기물로 돌아가서 혼란스러웠다

  - 누구의 이야기인지 헷갈렸다

  -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천우희/장기용) 드라마가 생각났다

  - 나은이가 과거로 돌아가 수빈과의 관계회복으로 나아지는 모습이 보였다

  - 은호와 도희를 만남으로 나은이가 나아지는 것도 보였다

  - 드라마 작가인듯 흐름대로 쭉 흘러가는 장면인둣 하였다

  - 은호,도희 둘관계의 공통점을 찾아가는 과정,둘이 산별장에서 내려오는길의 과정이 뚜렷하고 흥미로웠다

  - 수빈이가 너무  다재다능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 어린시절 친구의 부재는 엄청난 충격이다

  - 은호,도희를 통해 수빈의 친구들은 묻어둔 수빈이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어떤일은 잘못하지 않아도 벌어진다"

  -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 주어진 순간을 의미있게 여기며 살아가길을 응원합니다

  - 회기물로 애들인데는 쉽게 다가갈듯하다

  - 후회를 많이해서 회기물들이 자꾸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 다음주 6/11 발제자는 <새똥/이경혜/폴아/다림> 도유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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