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이: 경희,재향,선아,정선,명숙,유성
모인곳:대구지회 사무실 저녁 7시
◎ 5월 달모임평가
-책이 재미있었고 토론이 활발하였다
-동화동무씨동무 책선정 기준에 맞춰 발제를 해서 좋았다
-다양한 의사로 토론과 잰행이 좋아서 재미있었다
◎ 6/27(토) 오전10~12시 출판부 주관 달모임
-참석자:재향,유성,정선,명숙,경희 은지,혜진
- 달모임 순서
1. 도서정가제가 뭘까?(정명숙 5~10분정도)
2. 만화책과 가까워지기(장재향 1시간정도)
3.내가 좋아하는 만화책 소개하기?
◎ 책이야기 나누기<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안세화/창비>
- 어디서 봤는 이야기 인거 같았다
- 앞부분은 조마조마 했다 스토커가 누굴까? 싶어 뒷부분은 나은이의 회기물로 돌아가서 혼란스러웠다
- 누구의 이야기인지 헷갈렸다
-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천우희/장기용) 드라마가 생각났다
- 나은이가 과거로 돌아가 수빈과의 관계회복으로 나아지는 모습이 보였다
- 은호와 도희를 만남으로 나은이가 나아지는 것도 보였다
- 드라마 작가인듯 흐름대로 쭉 흘러가는 장면인둣 하였다
- 은호,도희 둘관계의 공통점을 찾아가는 과정,둘이 산별장에서 내려오는길의 과정이 뚜렷하고 흥미로웠다
- 수빈이가 너무 다재다능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 어린시절 친구의 부재는 엄청난 충격이다
- 은호,도희를 통해 수빈의 친구들은 묻어둔 수빈이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어떤일은 잘못하지 않아도 벌어진다"
-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 주어진 순간을 의미있게 여기며 살아가길을 응원합니다
- 회기물로 애들인데는 쉽게 다가갈듯하다
- 후회를 많이해서 회기물들이 자꾸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 다음주 6/11 발제자는 <새똥/이경혜/폴아/다림> 도유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