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5일 화요일
참석: 전주미, 추정화, 박희정, 박창희, 김명희, 이경희, 곽명희
1. 8월 달모임 평가
-장소: 지하이고 오래된 책들로 곰팡내가 났다.
청소년 인문학 공부를 하는 곳이고 헌책방인 물레 책방에 대한 소개와 책방코너를 둘러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감동적이고 충격적이고 안타까웠다.
7살 아이 자막을 잘 따라 가지 못했지만 내용을 그런대로 이해하였다.
영화 제작 후기도 살펴보게 되는 영화였다. 영화 선택 좋았다.
-앞풀이: 아이들이 많이 참석하였는데, 책읽어주기나 노래 부르기 같은 앞풀이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2. 9월 23일 문학기행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읽어야 할 책: <못나도 울 엄마>, <아름다운 고향>(발제담당: 곽명희),
<하늘에 새긴 이름 하나 >3권 필독이고 그림책 <장경판전>은 참고하세요.
-미리 생각할 것: 가훈, 크리스마스에 받는 엽서 쓰기 시간 있으니 미리 준비하기.
3. 내가 소개하는 그림책
전주미: 평화그림책 시리즈 <낡은 사진 속 이야기>
전쟁, 우정에 관한 이야기, 어두운 그림, 초중정도
박희정: <모래 언덕에서의 특별한 모험> 캠핑카 여행, 여행지에서의 모험과 고래의 죽음을 통해 환경보호. 밝은 내용
이경희; <바다거북, 생명의 여행> 바다거북 한살이 다룬 과락그림책. 다큐멘터리로 익히 본 적 있거나 전집에서 본 적 있는 내용이지만 시간의 변화를 작고 연속적인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면 분할이 잘 되어있고 간략한 문장이라 하나의 이야기로 아이들이 잘 받아들일 수 있다. 초저
박창희: <알사탕> 마음을 말로 표현해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른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밝고 재미난 책이다.
4. 어린이도서연구회와 독서 문화 활동
-최근 5년간 대구지회가 진행한 행사 프로그램 어떤 것이 있었는가?
* 20주년 회보 뒤 부분에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내용 있고 상세한 내용은 카 페 일지나 사진 참고하면 알 수 있다.
* 활동을 돌아보면 회원들의 여건이나 기관의 요구에 의해 체험 위주의 내용이 있었다.
* 책 읽어주기가 가장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 빛그림, 슬라이드는 좋은 매개인 것 같다. 준비과정과 연습이 필요하여 최근에 하지 않았는데 다시 점검 하고 시도해 봐야할 필요성이 있다.
가능하면 우리 작가 책이고 출판사에 사전에 알려야한다.
* 동영상으로만 책을 접한 아이들이 내용을 영상으로만 알고 있고 책이 있는 줄을 모르더라. 책 읽어주기를 매 행사 때마다 하면 좋겠다.
책 읽어주기 텐트를 구입하자 원터치 모기장 추천.
행사장에서 책 읽어주기 장소확보하고 큰 행사 때는 봉사학생도 이용하자.
-독서문화 행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회를 알리고 좋은 책을 알려서 아이들이 스스로 책읽기의 즐거움을 찾게 하는 것
*행사 참가자뿐만 아니라 준비하는 회원들도 의미를 찾을 수 있는 행사를 미리 준비하자.
--> 다음 주는 다른 지회 빛 그림자극 사례 살펴보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