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날 : 2017. 11. 28(화)
함께한 곳 : 대구지회 사무실
함께한 이 : 곽명희, 김명희, 김은정, 박창희, 박희정, 이경희, 전주미, 정명숙, 추정화
함께한 일 : 빛그림자극 만들기
<책 보내기 사업>
* 어디로 보낼까? - 1)대구이주여성센터(여러나라 글로 나온 그림책을 보내자)
2)청소년 쉼터(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보내자)
* 예산 활용 – 예산 30만 원에 회원들의 기부금을 더하면 좋을 것 같다.(작년처럼)
<빛그림자극 제작>
1) 앵글 알아보기 – 알루미늄 액자를 알아보자.
(김은정 씨와 박창희 씨가 봉산문화거리 일대에서 알아보기로 함.)
2) 앵글에 씌울 천 알아보기 - 희고 얇은 천으로 추정화 씨가 서문시장에서 찾아보기로 함.
3) 대본 정리 – 일단 빛그림자극에 쓰일 소품들을 제작한 후에
‘감기 걸린 물고기’원본을 가능한 유지하는 방향에서 대본을 정리하자.
4) 빛그림자극 소품 제작 – 물고기 그리기, 오리기, 글자파기 등 역할을 나누어 작업함.
5) 소품 제작하는 어수선한 환경 속에서 곽명희 씨가 낭랑한 목소리로 '금강산 호랑이'를 읽어 줌.
6) 고된 작업(?) 후 맛난 점심.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일찍 가신 분들 다음에 함께 해요~!
<소품 제작 모습 - 추정화 作>
<'금강산 호랑이'를 읽어주는 곽명희 씨 - 추정화 作>
<일꾼들의 점심 - 추정화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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