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꿀권리 - 박영숙-
모임날짜 : 2월 28일
모임인원 : 정명숙, 우윤희, 이아진, 류정선, 박희정, 김현주, 김명희, 송정금
<공지>
2월 달모임 평가
책토론은 커리와 이야기 할 거리가 많아 좋았다.
참석인원이 너무 저조해서 달모임의 참석인원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ppt도 좋았지만. 실제적인 유성씨의 시연이 각자 경험이 떠올려지며 목록배포할때의 어려움이 잘 느껴져서 어려움을 잘 보여준거 같다.
목록 시연은 신입이 많이 와서 들었으면 좋았었겠다.
목록 배포전 목록 배포에 관한 시연과 달모임에서 풀어 보는 것은 필요하다고 본다.
주제별 도서관 책전시에 대한 이름은 변경하여 <주제도서전시>로 하기로 하였다.
달모임 주관부서 조정
6월-- 도서관부 8월--교육부 (독서부 3월, 9월)
2018년 신입모집 일정 및 홍보계획
<마음강의 일정>
-4/5일(목) 서부도서관 10:00~12:00 강사 :우윤희
-4/12(목) 수성도서관 10:00~12:00 강사 :안연희
-4/19(목) 기본강의 대구지회사무실 10:00~12:00 강사 :이은숙
-4/26(목) 신입 OT 지회사무실
-5/24(목) 신입환영회 두류공원 숲해설 예정
<신입홍보>
-3/31(토) 신천도서관 1시 책전시 2시 "감기걸린 물고기" 빛그림자극 공연 후 클레이 체험
-4/7(토) 수성도서관 1시 책전시 2시 "감기걸린 물고기" 빛그림자극 공연 후 클레이 체험
빛그림자 공연 순서
1. 인사말
2. 옛이야기 마당(물고기 관련된 것으로)
3. 감기걸린 물고기 빛그림자 공연
4. 클레이 체험
1시간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옛이야기는 (3/31--김현주, 4/7--김명희), 목소리(송정금, 이경희), 빛그림자 공연(박희정, 정명숙, 류정선)
그림책 소개
나의 특별한 장소 --패트리샤 맥키삭
거짓말 같은 이야기--강경수
책 읽고난 후
--- 도서관이 느티나무 도서관처럼 이런 곳이었다면 나도 도서관을 많이 가서 지금보다 다른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 쓰나미를 당한 스리랑카에 다른 필요한 물품들이 많았을 텐데 책을 보내는것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
--- 책을 읽고 저자처럼 내 이름을 건 도서관을 만들고 싶은 꿈이 생겼다.
--- 도서관의 공공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았다. 우리의 경우 작은도서관에서 공립작은도서관으로 커지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생겨났다. 공공 도서관은 나라가 만든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는 생각 을 많이 가지고 있다. 공공성에 대한 의미를 좀 더 생각해 보아야겠다. 공공이란 내가 참여하고 내가 누리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누리기는 것 그런 것들을 노력하신 분이 저자인거 같다.
--- 불량스러운 청소년들이 한 말 "어떻게 나같은 놈에게 책을 주냐고" 라고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가진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고 사회를 볼 수 있을텐데 저자는 사회를 위해 편견과 선입견이 없는 사람인 거 같다.
--- 사회를 다 어우르며 실천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존경스러운 마음이 든다.
---도서관하면 떠오르는 정숙이라는 말이 생각이 났다. 이렇게 맘껏 노는 도서관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내 주변에 내 아이가 이런 도서관에 다닌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