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독 서 부

[모둠일지]3월 14일 <맨홀> 박지리/사계절

작성자정명숙|작성시간18.03.24|조회수70 목록 댓글 0

함께한 날 : 2018. 3. 14()

함께한 곳 : 대구지회 사무실

함께한 이 : 김명희,김현주,류정선,박지민,박희정,우윤희,이경희,이아진,정명숙(9)

 

<운위보고>

* 빛그림자극 1)331일 신천도서관

              2)47일 수성도서관

* 신입환영회 524, 두류공원, 해설사 예약(더 좋은 의견 건의 바람)

* 목록배포 - 15, 4월 말까지(신입과는 21조로 움직이는 것이 좋겠음)

* 회원재교육 1020(), 날짜가 변경되었음.

* 남부초 간담회 - 329(, 10) - 이경희 씨(임영미 씨 참관)

* 희망도서신청 활발히 해주세요.

* 태전도서관 동화동무씨동무 - 이현숙 씨, 목요일 4

 

<3월 달모임 준비>

* 설문지를 활용하자.타부서에서 설문지 작성을 잘 해주셨다.

* 설문사항에 맞게 잘 풀어 가면 될 것 같다.

* 앞풀이 - “책 읽기 싫어내용을 응용한 콩트로 풀자.(박희정 대본)

* 도서실태조사는 우윤희 씨, 설문사항 정리는 김명희 씨

* 달모임 사진 박희정 씨, 기록 김현주 씨

 

 <책이야기> 


*인권책-

함께 읽은 책 : 평화는 무슨 맛일까?

이런책도 있어요 : 인종 이야기를 해 볼까?

 사각형입니다. 

* 함께 나눈 책

맨홀/박지리/사계절-발제 류정선

 

*작가가 글을 잘 쓰는 것 같다. 심리표현을 잘 한 것 같다.

*순직 소방관의 이중성을 어떻게 이런 글로 풀어냈을까?

*같은 환경을 겪고도 상황을 받아들이는 가족들의 태도가 다른 것 같다.

*아이는 치유의 시기가 되지 않았는데 급작스런 변화를 겪게 되어 더 혼란을 겪는 것 같다.

*정말 힘이 들면 이야기를 못한다. 심리치료와 같은 힘든 상황은 쉽게 말이 나오지 않는다.

*특히 가정 폭력은 쉽게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가끔 TV를 통해 위안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엄마의 상황이 이해가 되지만 너무 무책임한 엄마인 것 같다.

*엄마의 경우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무기력해진 것이 아닐까?

*누나와라도 소통이 있었으면 상황이 더 낫지 않았을까, 안타깝다.

*책을 읽는 동안 불안했고 힘들었다. 전반적으로 너무 어둡다. 책의 제목이 너무 딱 맞다.

*심리묘사가 치열해서 작가의 경험담이 아닌가 했다.

*‘파키의 죽음이 너무 어이없었다. 우리가 동남아 노동자에게 가진 편견을 잘 그려냈다.

*작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었다. 아까운 작가 같다.

*책의 열린 결말이 마음에 든다.

*작가의 시선에서도 그저 시멘트를 덮어 놓은 맨홀로 두었다. 사회 현실 그대로.

 

*인권에 관한 책을 읽고 있는데 너무 극단적인 내용이 많다. 최소한의 보호조차 받지 못하는 아이의 인권이 안타깝다.

 

사각형입니다.


*다음주는 달모임 관계로 부서모임은 없습니다.

 달모임 끝난 후 '빛그림자극' 연습합니다.

*3월 28일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 - 정금 씨 발제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