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금쪽이 방학식이라고
시내간다고 멋내고 갔네요
얼어죽지나 알을까 걱정이네요
교복잠바대충 걸쳐입고가서 하교할때 옷갈아입는다고 코트에 청바지만 챙겨갔는데
저렇게 입고 밤9시까지 놀다온다는데 제생각엔 밥만 먹고 해떨어지기전에 올꺼같네요
질풍노도의 중딩이들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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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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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힛~ 작성시간 25.12.31 저희집 중딩졸업반은 10.30분인가 하교하는데 왜가야하는지 모르겠다며ㅠ
집와서 점심먹고 한숨자다 학원가요..
26숫자 촛불과 케익이나 사다놓고 타종보면서
서로의 바램이나 이야기해보려구요.
그안에 제가 잠들지않을까싶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고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가족과 함께 뜻깊은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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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스민캔디 작성시간 25.12.31 아침에 책가방 두고 가기로했는데~친구들이랑 닭갈비 먹고 바로 시내로 출동한다고 카톡왔는데 좋을때네요~ㅋㅋ실컷 놀다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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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맞아요~~추위가 대수겠어요
젤 좋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