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쪼잘쪼잘 수다방

어느덧 5월이네요^^ㅡ대구 내연녀찾아 제주에서 온 애엄마 입니닷 ㅡ

작성자쏭쭌맘|작성시간21.05.01|조회수3,859 목록 댓글 17

대구맘에 발디딘지 어느덧 70일도 더 지나가네요..

대구 상간녀 그년땜 속 끓이고 우울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빨리 가는거 같아요..

지지난주인가  미친인간 버티고 버티다 소장 받아보고는

가정포기 못한다 자기가 미쳤던거 같다 빌기시작하고ㅎㅎ

(두달도 더 지난시점인데  이제와서 악어의 눈물)

그년 남편은 눈치가 없는건지 둔한건지 빙구인건지 관심이 없는건지  내연녀 집으로  아침 오후 저녁 수시로 (받는사람 불륜녀 황@@) 택배를 보내는데 눈치도 못까고!!

변호사측은 이혼소송 진행되면 상간녀 소송도 같이 할꺼다해서 아직 상간녀한테는 소장도 안보내다보니 그년은 맘편히 지내는거 같고..

멀리 살다보니 직접 갈수없는 저는 상간녀 남편이 눈치 까주기만 바라며 별별짓을 다해보는데ㅎㅎ

요리조리 잘 피해가나봐요..

이번에 네이트판 대구상간녀 결혼식 기사보니 또 욱해질뿐ㅎㅎ

시간이 지나니 제 맘이 무뎌지는거 같아 그럴때면 하루에 열두번이상 미친것들 그짓했던 영상보며 마음 다잡고..

가해자들은 잘지내는데 피해자인 저만 죽어나는거같고..

이래저래..참...

얼른 소송도 끝내고 상간녀도 죄값 받게하고 깔끔하게

정리해 새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오늘도 어김없이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한풀이하고 가요ㅜㅜ

 

추가)아~~저 그 남편 사진도 있는데-약 7년된거지만-

혹시 요기에 살짝 뿌리면 아는 분이 계실건가^^

그년 남편을 넘 찾고싶으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밋타츄 | 작성시간 21.05.03 힘내세요. 언젠가는 죗값받아요. 바람피고 행복한것들 못봤어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