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혼소송중이긴 하나
상간녀소송 판결이나 제일 먼저 찾아왔답니다^^
그때 응원해주셨던 분들 감사해요
전 지난달부터 일도 시작했고..양육비를 안주고있어 투잡하느라 힘들긴 하지만..
아이들과 너무 행복^^
판결은 화해권고
4월29일까지 지급 2천만원 나왔구요
이의신청 없으면 끝인데
판결문 나온거에 만족해 이의신청 안하려구요
상간녀가 할수도 있지만
아직 남편이 모르고 있는 상간녀는 수락하겠죠?
이제 판결문과 둘이 좋아죽는 사진들만
그집 아저씨한테 주러 갈 기회만 노려야겠어요.
방촌동 사는 상간녀 황모씨 소송중에도 만나고 모텔 들락거리니 즐거웠지?
황씨 내년이면 50인데 19년부터 지금까지
만나는거 보면 늦바람이 무섭긴해 그치?
그쪽 애들 다 성인이겠다 무서울게 없지?
이제 니 남편이 알 일만 남았네!!!
즐긴만큼 댓가 꼭 치루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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