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앞둔 고 3맘입니다
제가 꼰대인지 딸이 겁이 없는건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같이 볼 예정입니다
첫번째는 수성구에 속눈썹 연장시술 학원에 모델로 두시간반 누워있는겁니다 알바비 만오천원에 속눈썹 연장까지 할수 있으니 꿀알바라고합니다 당근에서 구했구요
두번째는 두류공원에서 저녁 8시경 모르는 사람과 열명에서 열다섯명이 익명을 번개해서 도둑과 경찰놀이를 한답니다 두시간정도
제의견은 넣지 않았구요 부모님이라면 찬성하실건지 반대하실건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여러 의견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가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됐습니다
딸에게 보여주고 얘기 나누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romi798 작성시간 26.01.03 모르는 사람과 만나는 건 위험한 것 같아요. 저도 고3 딸이 있는데 요즘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 자주 나가는데 헌팅 조심하라고 해요. 술에 뭘 태울지도 모르니까요.
-
작성자지나셀 작성시간 26.01.03 둘다 반대요.
-
작성자닉넴하고싶은거없다 작성시간 26.01.03 두번째는 많이 이상하네요
-
작성자연서 작성시간 26.01.03 둘다 반대요.
만오천원 벌자고 2시간반 동안이나
실험 모델 되는건데 알바비도 적고
눈은 그런데 맡기면 안되지요. -
작성자똑같아요 작성시간 26.01.03 속눈썹 제가 연장해고 두번째는 반대
속눈썹은 반대해도 언제가는 할거라
속눈썹 빠지더라도 소원이면 한번쯤은 해줄듯하고 2번은 절대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