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결혼한지 30년인데 형부한테 속고 살았네요.직장인인데 집산다.무슨 사업한다 하면서 수억 가져가고 최근엔 주식리딩방 사기까지 당해서 사채빚 쓰고 주변 사람들한테 온통 언니이름(교사) 팔고 돈 빌리고.이제 사채업자들이 조카한테까지 협박전화 오고.정말 보고 있자니 답답해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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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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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서 작성시간 26.01.04 개인 파산이나 개인 회생
생각해 보셔야 할듯요. -
답댓글 작성자아이가 둘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형부가 정신이 이상해진것 같아요.현실 부정하고.아직도 투자한 사업체가 존재한다고 믿고 있고.ㄱ대 인문대 수석으로 들어갔던 사람인데..정말 보고도 믿기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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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폴링인럽 작성시간 26.01.04 어휴
조카한테까지 전화를..ㅜㅜ
빨리 회생이나 파산신청하라
하세요 -
작성자wjddmlfhdns 작성시간 26.01.06 시간 끌지 말고 얼른 법의 도움을 받으셔야 할 거 같아요ㅜㅜ 정신차리기 기다리면 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