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방에 고딩 옷뒤집어놓은 사진보다가
저 예전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 친정엄마 표현으로
뱀허물같이 옷 벗어 놓고 다닌다고 재주도 좋다고 하셨죠 ㅋㅋㅋ
신랑이 결혼전 인사 왔을때,
"뱀허물같이 옷 벗어놓고 다니는데 괜찮겠나"
"괜찮습니다."
"그래 반품없네" ^^
요즘 딸램이가 뱀허물같이 벗어놓는데
신랑이 이것도 엄마 닮았다고 같이 한참 웃었어요.
때가되면 고쳐지더라고요. 제 경험상 ㅎ
저 지금은 정리정돈 잘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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