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 등교시키고 바로 친정부모님 고향인 거창 다녀왔어요.
감악산 이스타국화도 이쁘지만 겨울에도 뻥뚫리고 좋더라구요.무장애길 산책하듯 걷고 가조 출렁다리 갔는데 평일이라 조용하고 바람이 안 불어 천천히 여유 즐겼네요.
아직 창포원이랑 수승대 가조온천을 못가봐서 다음에 또 가려구요.
계단 글귀는 날씬 남편이 저보더니 사진 찍어서 마음에 새기라고~~
새기기만 하고 만이천보 걷고는 힘들어서아이스크림으로 당충전 하고 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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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박품절녀 작성시간 26.01.06 좋네요. 진짜 시원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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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블리 별 작성시간 26.01.06 저도 가보니 좋더라구요 점심으로 중국집 창성 갔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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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도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new
아~~창성도 점심 후보였는데 남편이 육회비빔밥을 먹고 싶어해서 다음번은 꼭창성으로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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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롱 작성시간 26.01.07 new
거창 참 좋네요.온천은 목욕탕처럼 남녀 따로 들어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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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도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new
저도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따로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