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도 아미 아니에요.
식당에서 밥 먹는 중에 티비에 bts 나오길래
멤버 모두 군필자란 자체가 멋있다.
인기 고점인 상황에서 입대했으니
누구(다들 아시죠..?)와는 다르네. 결과가 멋지다.
라고 했더니
그때는 2년 이상이었고 지금은 짧으니
다녀왔단 식으로 말하길래
시대가 변했고 세상이 변했어도
팩트는 인기가 고점일때에
상반된 선택을 했고
의무를 다한 것이 옳다는 제 말뜻을 설명함에도
지금 군대는 편하고 휴대폰도 쓰고
편한것이 옛날하고 다르지 않냐
지금 군대 옛날 군대 다르다 하는데
하 진짜 밥맛 떨어져서..
아니, 도대체 왜이러는 걸까요?
제가 이상한가요?
한번씩 대화가 안되니 사람 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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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미니맘 작성시간 26.03.21 그렇게 따지면 본인 윗 세대?들 입장에선 남편이 군생활 편히 했다 하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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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블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1 군대 이야기가 나와서 예민했다는데
그리 따지면 본인도 편하게 했어요.
같이 본질 흐리고 싶지 않아 어이없이 쳐다봤네요. -
작성자사랑아사랑아 작성시간 26.03.21 대화가 안되네요
딱 싫은 스타일 -
작성자가시나무쟁이 작성시간 26.03.22 한대 맞아야겠네요.어딜가도 그런식으로 대화하면 완전 다안얼.다시안보고싶은얼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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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자그래도웃자 작성시간 26.03.23 혹시 남이 한 일들을 늘 저런식으로 깎아내리나요? 그런 사람 있더라고요..잘한거 잘했다 하면 될것을.. 참.. 못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