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3박 5일 여행을 떠나 맘만 상했다
초딩 친구들이라 괜찮을 줄 알았지만 6명중 한명이 계속 딴지를 걸어 최악의 여행이었다
이젠 스트레스 안받는 옆지기랑만 다녀야 겠어요
사전 뱅기표 좌석 지정이라든지 잡다한 일 다해 놓고도 넘 속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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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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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흐르듯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원래 즐겨 앞서 하는 편이지만 몇번이나 딴지거는 바람에 그래도 분위기 망치지 않을려고 참으니 눈물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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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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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흐르듯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마져요 남편이랑 부르나이 가서 그냥 쉬고 올때가 저절로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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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 불금 작성시간 26.03.28 여행 가보면 그사람 진면목 알수 있죠
아무리 친해도 나하고 안맞음 힘들어요
특히 남은..
피곤합니다
이번에 겪으셨으니 아니다 싶은건 정리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물흐르듯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정나미가 뚝 떨어 져서 다시 안마주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