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사 쪽으로 가는 길에 벚꽃비 엄청 내리더라구요. 가는길에 부인사가 나오길래 처음 가봤는데 170년 된 보호수 벚나무가 있네요.바람이 부니 벚꽃비가 얼마나 내리는지 황홀했어요.사람들 좋아하는 모습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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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사 쪽으로 가는 길에 벚꽃비 엄청 내리더라구요. 가는길에 부인사가 나오길래 처음 가봤는데 170년 된 보호수 벚나무가 있네요.바람이 부니 벚꽃비가 얼마나 내리는지 황홀했어요.사람들 좋아하는 모습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