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시간인데 몰래 톡이~ㅋ
갑작스런 고백에 놀랐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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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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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전을꿈꾸다 작성시간 26.06.05 저라면 왜 야자시간에 톡이나 하고 있냐고 그랬을텐데ㅠ
울아이 갑갑한 엄마둬서 가엾어지네요.
급반성합니다요~~~^^ -
작성자금보 작성시간 26.06.06 아드님 넘 스윗하네요~~
엄마 안보고 살고 싶다고 말하는 딸 키우는 엄마입니다. 너무 부러워서 눈물납니다ㅠㅠ -
작성자눈이 부시게~ 작성시간 26.06.06 ㅋ 우리 고딩이는 윈터스쿨 보냈더니, 엄마가 그렇게 보고 싶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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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뷔시 작성시간 26.06.07 고딩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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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쭈야맘 작성시간 26.06.08 울 고딩이두.. 아직 볼에뽀뽀 해주는데 글로 표현은 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