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산책 코스에 있는 커피숍
월요일 오전 조용하게 음악 들으며 라떼 마셨어요.붐비지 않고 고요함이 주는 편안함이 너무 좋아요.소중한 나의 시간^^
길을 걷다보면 나오는 무인가판대
정 많은 우리동네 어느 여사님~~텃밭 열심히 농사지으셔서 무인판매하시는데 신선하고 좋아요.오늘은 미나리,쪽파,상추 조금씩 해서 2000원에 파네요.며칠전 여기서 상추를 사서 오늘은 패스지만 이런 소소한 풍경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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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많은 우리동네 어느 여사님~~텃밭 열심히 농사지으셔서 무인판매하시는데 신선하고 좋아요.오늘은 미나리,쪽파,상추 조금씩 해서 2000원에 파네요.며칠전 여기서 상추를 사서 오늘은 패스지만 이런 소소한 풍경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