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맘 보험매니저입니다!
오늘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도 암보험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전과 달리 정신과 질환으로 치료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는데요 요새는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
할 정도로 현대인들의 질병으로 자리 잡기도 했습니다
위 자료 내용 보시면 확실히 예전과 달리 우울증 환자수가
엄청 증가 되었는데요 대부분 정신과 치료는 약물치료로 시작됩니다
한번 진료 받으면 2주치 혹은 30일이상 처방을 해주기도 합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장기 복용도 할수있게 6개월 ~ 1년치도
처방 받으신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기존보험도 점검해보고 더 나빠지기전에
보험을 더 추가로 준비해야지 하고 알아보려고 공부해보지만
많은 보험회사들 수많은 상품들이 존재하고
생소한 단어들이 많기에 가입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꽤 되십니다
근데 정신과 질환으로 치료를 하셨다고 해서 무작정
유병자(간편)상품으로 비싸게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에서는 암 관련 특약들은 정신과 질환이랑
인과관계가 없기에 일반 건강체 상품으로 준비가 가능합니다
즉, 우울증,공황장애가 있어서 약물치료 하셔도
암 진단 확률이 올라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일반 상품으로 준비가 가능합니다
단, 정신과질환 이외 다른 질병으로 치료중이거나
과거이력이 있다면 가입 거절 혹은 부담보로 나올수도있습니다
여성/남성 일반 건강체 암보험 기준으로
20년납 90세만기 비갱신형
암진단비 5천만원 / 유사암진단비 1천만원
여성 보험료 40,127원 남성 보험료 49,127원
암진단비 위주로 집중적으로 구성하여 일반 상품으로
저렴하게 준비가 가능합니다
반면 뇌,심장 진단비 와 수술비 그 이외 특약들은
간편(유병자) 상품으로 준비하셔야하는데 요새는
유병자 상품들도 저렴하게 판매되고있어서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언제든지 편하실때 찾아주시면 상세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