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칼자이스 오피스 수퍼브 / 컴퓨터 사무실용 중근용 돋보기 노안교정 안경 / 반월당 현대백화점 패션트랜드 렌즈피아

작성자렌즈피아|작성시간24.06.17|조회수100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패션트랜드 안경원입니다.

60대 여성분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노안 증상으로 휴대폰 글자를 볼 때 흐리게 보여

돋보기를 사용 중이었지만

돋보기 사용 시 컴퓨터가 흐릿하게 보이는

불편 증상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사례와 데스크 생활에서

효과적인 안경 렌즈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노안

눈에는 여러 가지 근육들이 있습니다.

그중 모양체근은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여

원거리와 근거리의 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조절 운동이라고

그 힘을 조절력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근육의 노화가 진행되며

모양체근 또한 노화되어 조절력이 저하됩니다.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볼 때 모양체근의 수축으로

수정체가 두꺼워져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되는데

모양체근의 노화 진행시 수정체를 두껍게 조절하지

못하여 가까이 있는 물체가 흐려 보이게 됩니다.

이를 노안이라고 합니다.

노안은 60~70대의 연령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었지만,

최근 실내 생활이 주가 되고

과도한 PC, 테블릿 등의 근거리 위주로

생활 방식이 바뀌어

40대 중후반부터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안이 나타났을 때 느껴지는 불편함도

더욱 커졌습니다.

근용 안경(돋보기)

노안 증상이 있을 때

책이나 스마트폰 등의 근거리의 글씨를

선명하게 보기 위해서는

근용 안경(돋보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근용 안경은 부족한 조절력을 보완해 주어

가까이 있는 물체들을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근용 안경은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영역이 넓지 않아 주시거리에

벗어나게 될 경우 흐려 보이게 됩니다.

보통 근용 안경의 경우

30cm~40cm의 독서 거리로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60~70cm 거리인 컴퓨터 모니터를 보게 될 경우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컴퓨터 모니터의 거리로 맞춘

근용 안경 사용 시

휴대폰의 글씨가 흐려 보이게 됩니다.

칼자이스 - 오피스 렌즈

누진 다초점의 경우 원거리~근거리의 거리의 글자를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거리와 근거리의 시야는

비교적 좁으며 장시간의 근거리 업무에 있어서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컴퓨터와 서류를 번갈아 가면서 보게 되는

사무직의 경우 근용 안경과 누진다초점은

불편할 수 있으며

칼자이스의 오피스 렌즈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오피스 렌즈란

보다 넓은 시야로 휴대폰, 서류뿐만 아니라

컴퓨터 모니터, TV 시청까지 가능한

실내용 중근용 렌즈입니다.

타입이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지며

ROOM (~4M)

NEAR (~2M)

BOOK (~1M)

3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고객님께 칼자이스 오피스 수퍼브 1.60

추천드렸으며 컴퓨터 작업이 주 업무로

NEAR 타입으로 설정해 드렸습니다.

기존 근용안경 보다 넓은 시야와

확장된 명시역으로

한 가지 안경으로 거리 조절을 하지 않더라도

테블릿, 스마트폰, 컴퓨터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

만족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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