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로 흥이 납니다.
팬플룻 소리가 얼마나 아름답고 감미로운지
실감할 수 있네요...
즐감들 하시기 바라며,
옮겨 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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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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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바라기(김영희) 작성시간 16.03.05 작년에 진주 연등축제 갔다가 인디언 복장을 한 두 남자가 이런 분위기의 곡을 연주하는걸 보고 푹~빠져들었어요.
팬플룻 소리는 진짜 매력이 촬~촬~!!^^ -
작성자가산(김태훈) 작성시간 16.03.06 좀더 정확히하면 팬플룻이 아니라 삼뽀냐와 께냐종류의 소리랍니다. 중남미지역(안데스)의 전통악기인 시꾸를 현대음악을 연주할수있도록 개량한 삼뽀냐는 그 음색이 바람소리 그윽한 청아함이 특징인데 이 소리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한다는...ㅋㅋ 팬플룻과는 또다른 음색이 있어 매력적인것 같아요...레오 로자스의 나라인 에콰도르사람들이 이 소리를 팬플룻소리라고 하면 별로 기분좋지 않을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