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행♣나들이

의령 일붕사

작성자진밭골|작성시간25.10.04|조회수52 목록 댓글 0

일붕존자 법보대전

범종루

절벽위 봉황대로 올라가는 계단길 입구, 봉황대(봉황루)에는 불법(佛法)의 터전이 이룩된 신라

시대에 신선들이 하늘에서 봉황을 타고 내려와 약수를 마셨다는 전설이 있는곳 이라고합니다

절벽 바위에 동굴을  파서 건립한 동굴법당인 '대웅전' 과  '무량수전' 

대웅전 앞마당에 있는 9층석탑은 일붕대종사 사리탑입니다

영국 기네스북에 오른 동양 최대 동굴법당인 455㎡(약 137평) 규모의 대웅전

대웅전에 버금가는 297㎡(약 90평) 규모의 제2 동굴법당인 무량수전

아미타불 부처님

관음전

서담당혜운대종사 선망조부모유물관

성덕암 터와 미륵불

 

일붕사는 세계 최대 동굴법당으로 영국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는 사찰로 천혜의 자연 요건을 갖춘 봉황산에 위

치해 있다. 727년 신라 성덕왕 26년에 혜초 스님이 중국과 인도의 성지를 순례하고 돌아오던 중 꿈에 기암괴석으

로 둘러싸인 절벽에서 지장보살님이 환하게 웃으며 이곳에 호국영령들을 위로해 줄 불사를 하면 훗날 큰 보배가

될 것이라 듣게 된다.

 

 스님은 귀국하는 길로 성덕왕께 말씀드리고 전국의 명산을 헤매다가 꿈에서 본 기암절벽과 모습이 흡사한 봉황

산에 사찰을 건립하였다. 당시 성덕왕의 이름을 따 성덕사라고 하던 것이 현재 일붕사의 전신이라 전해진다.

 

  성덕사 창건이래 몇 번의 화재가 있은 후 1984년 누전으로 또다시 성덕사 법당이 소실되었으나, 1986년 일붕 서

경보스님이 산의 정기가 너무 강하여 사찰이 부지 못하니 기를 줄이기 위하여 동굴을 파야 한다고 하셨다.

 

  지금의 주지 혜운스님이 동양 최대 동굴법당인 455㎡ 규모의 대웅전과 그에 버금가는 297㎡에 이르는 제2동굴

법당 무량수전의 대불사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외에도 범종각, 산신각, 나한전, 칠성각, 약사전, 조사전, 야외관

음전, 일급수의 용왕단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