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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나들이

해운대 동백섬

작성자진밭골|작성시간26.01.31|조회수66 목록 댓글 0

해운대 송림공원에 조성해 놓은 '바다수국길' 과 '바다황톳길'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인 '해운대해수욕장'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비

'해운대 엘레지' 노래비

'해운대석각' 의 원형을 재현한 작픔

해운대공원에 전시되어있는 조각 작품들

'웨스틴조선'  앞마당을 지나면 바로 '황옥공주인어상'이 나오고, '출렁다리'를 건너 해안데크산책로 이어진다

, 동백섬 둘레를 따라 조성된 해안산책로는 950m 정도로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주요 볼거리는 최치원 유적지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 석각, 황옥 공주 전설이 있는 동백섬 인어상 등이 있다.이다.

'황옥공주인어상'  높이 2.5m, 무게 4톤의 청동좌상, 인어상의 전설은바다 건너 나란다국에서 

무궁국의 은혜왕에게 시집온, 황옥 공주가 늘 고국을 잊지못해,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황옥에

비치는  고국을 보며 그립고 슬픈 마음을 달랬다고한다.  또한 황옥 왕비는 인어 공주로

변신되어 바닷속을 마음대로 헤엄칠 수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동백섬 출렁다리

동백섬 해안데크산책로

해운대석각 (海雲臺石刻), 동백섬 일주도로 중 APEC 기념전망대 아래쩍에 위치, 9세기

신라말  대학자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이 이곳의 자연경관에 매료돼 본인의 아호를 딴

해운대( 海雲臺)를 암석에 새겨 해운대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전해온다

동백섬 등대광장

등대광장에서 바라본 '누리마루APEC하우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2005년에 열린 제13차 APEC 정상회담 회의장으로 세운 건축물이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 명칭은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상세계), 마루(정상꼭대기)와  APEC

하우스를 조합한 것으로 세계정상들이 모여 APEC회의를 하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동백섬에 위치해 있으며 APEC 이후 기념관 및 고급 국제회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동백섬 일주도로 입구에 있는 '더베이101' 건물앞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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